Kwangmyeong New-Town
도로 하나를 마주하며 진입 금지 스티커로
도배되어 있는 가게 출입문
손대지 않은 오래된 편지들이 수북이 쌓여 있는 편지함
해가 지고 저녁이 오자 도시 속 불은 꺼지고
수많은 집들이 어둠속에 가라 앉았다.
아주 사적인 공간과 개인의 흔적들이 남아
인간 삶의 한 과정들로 기록 되었다.

2021 Kwangmyeong New-Town, BOX, HfG Offenbach, Germany














